
망상해변
동해를 대표하는 망상해변은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맑은 바다로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곳입니다. 아침에는 잔잔한 파도와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 좋고, 낮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여행의 피로를 씻어줍니다. 해 질 무렵에는 하늘과 바다가 붉게 물들며 하루의 끝을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바다 가까이에서 머무르며 동해의 자연을 가장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펜션에서 도보로 3분

무릉계곡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무릉계곡은 자연 속 깊은 쉼을 선사하는 힐링 명소입니다. 계곡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를 걷다 보면 물소리와 바람 소리에 마음까지 차분해집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로 더위를 식히기 좋고, 봄과 가을에는 사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 여행과는 또 다른 동해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펜션에서 차량으로 25분

추암 촛대바위
파도와 바람이 오랜 시간 빚어낸 추암 촛대바위는 동해의 상징적인 절경으로 손꼽힙니다. 바다 위로 솟아오른 바위와 시원하게 펼쳐진 수평선은 보는 순간 감탄을 자아냅니다. 특히 해가 떠오르는 아침에는 장엄한 일출 풍경이 펼쳐져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자연이 만든 예술 작품 앞에서 여행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해보세요.ⓒ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논골담길
묵호항 언덕을 따라 이어지는 논골담길은 동해의 옛 정취와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골목입니다. 벽화와 전망 포인트가 곳곳에 자리해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골목 끝에서는 바다와 항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소박한 풍경 속에서 동해 사람들의 일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사진 산책과 감성 여행을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장소입니다.ⓒ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범수
펜션에서 차량으로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