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암
금산의 기암절벽 위에 자리한 보리암은 남해의 푸른 바다와 크고 작은 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사찰입니다. 산길을 따라 펼쳐지는 자연 풍경과 고즈넉한 경내를 거닐며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전망대에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별한 일출을 감상해보세요.ⓒ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박성근
펜션에서 차량으로 40분

상주은모래비치
곱고 부드러운 은빛 모래와 맑고 잔잔한 바다가 어우러진 남해의 대표 해변입니다. 해안을 따라 울창하게 이어진 송림 아래에서 여유롭게 쉬거나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여름철 물놀이부터 계절마다 달라지는 바다 풍경까지 남해의 청량한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환우
펜션에서 차량으로 38분

다랭이마을
가파른 해안 비탈을 따라 층층이 조성된 다랑논과 푸른 남해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정겨운 돌담길과 전망 좋은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며 소박한 농촌 풍경을 감상하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논과 바다의 색을 배경으로 남해다운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세요.ⓒ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김지호
펜션에서 차량으로 45분

설리 스카이워크
남해의 푸른 바다 위로 길게 뻗은 설리 스카이워크는 탁 트인 해안과 크고 작은 섬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전망 명소입니다. 투명한 바닥을 걸으며 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전망대 끝에서 시원한 바닷바람과 수평선을 마주하며 여행의 인상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보세요.ⓒ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환우
펜션에서 차량으로 43분